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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5 app - summer thunder mix vol.1 (12)
  2. 2008/05/16 app 통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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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 summer thunder mix vol.1
58:02


(우측 중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 시 믹스셋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드 카피 시 자신의 블로그 혹은 사이트에 임베드 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podics 사이트에 접속되며, 이 후 rss를 등록하시면 app의 팟캐스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set list
justice - stress (auto remix)
south rakkas crew - mad again (boy 8-bit remix)
buraka som sistema - yah (feat. petty)
rye rye - shake it to the ground
m.i.a. - sunshower (diplo remix)
bonde do role - marina gasolina (fake blood remix)
gameboy // gamegirl - sweaty wet-dirty damp
crystal castles - tv babies (crystal castles vs. comic book fever)
boy 8-bit - the things that freeks are made of
santogold & justice - l.e.s.d.a.n.c.e. (immuzikation blacknotblend)
mstrkrft - bounce (feat. n.o.r.e.) (extended version)
unkle - restless (fake blood mix)
the toxic avenger - bad girls need love to (l onard de l onard remix)
crystal method - comin' back (koma and bones remix)
kid sister - pro nails (bag raiders remix)
surkin - radio fireworks (surkin 909 edit)
data - aerius light (kitsune dj friendly edit)
yelle - a cause des garcons (sta remix)
dizzee rascal - flex (dave spoon mix)
m.i.a. - xr2 (silverlink v kicks like a mule aka 92juk)


2008/06/23 - [works] - 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2007/09/01 - [works] - 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summer thunder mix vol.1'이라는 제목은 농담입니다. 즉, 이 믹스는 번개 믹스입니다. 힙합하는 친구들이 번개송 녹음하는 것처럼요. 당연히 vol.2의 발표도 없습니다. (thunder의 뜻은 천둥이지만 운율상 이 편이 더 재미있어 그냥 썼습니다. 뭐 어떤가요. 어차피 번개 믹스인데. 참고로 이 제목은 한 때 유행했던 summer mega mix와 같은 제목을 따온 것입니다.) 본래 목적은 후보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라이브를 그냥 녹음해 올린 뒤 bike stereo에 싣고 라이딩을 하는 것이었으나 다운받아 들으실 분들께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약간의 후보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만 하루 전 올린 'leaving bugahyeon-dong pt.1 (the newtown is not my hometown)'이 never right show에서 3d, lobotomy와 하나의 유닛으로 특정한 컨셉을 염두해 두고 감상용으로 만들었다면 본 믹스는 컨셉 없이 2,3개월 전 쯤 즐겨 들은 곡과 눈에 띄는 곡을 차별 없이 골라 믹스했습니다. 비록 제목은 농담이지만 만들어진 결과물은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의 몸이 증명해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저는 본래의 목적대로 곡을 bike stereo에 싣고 라이딩을 즐기러 가겠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방법으로 부디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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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나 2008/06/26 0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국 김왕장!!!!+_+ =bbbbbbbbb

  2. BlogIcon CIDD 2008/06/26 0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벽맥주를 마실 생각이라 마침 음악이 필요했는데
    잘됐군요.

    근데 표지는 원조교제 여고생에게 수건 씌우고,
    옳지, 한번 뛰어봐. 하는 느낌입니다. 하하하-

    • BlogIcon app_ 2008/06/27 02:42 Address Modify/Delete

      덕분에 저도 편의점에 달려가 맥주를 사마시고 말았습니다. 정말 편의점만큼 악독한 발명도 드물 것 같습니다. 저 표지의 언니는 어떻게 섭외하게 된 것이냐면 홍대 부근의 바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아...안돼...더이상은...!

  3. BlogIcon 대도월풍 2008/06/26 09: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좋은 곡들 감사합니다!

    믹스 잘듣고 있어요~!!:D

    • BlogIcon app_ 2008/06/27 02:43 Address Modify/Delete

      막상 올리고 나니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아 걱정했는데 좋게 들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번개 믹스 말고 숙성된 발효식품 같은 믹스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토마스 2008/06/30 17: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중간에 디보의 노래도 들렸다고 생각한건 저의 착각이엇나요;; 암튼 즐겁게 듣고있습니다. ^____^

    • BlogIcon app_ 2008/06/30 23:08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선곡한 곡 중 룹을 차용한 음악이 있었을 수도 있겠네요. 즐겁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BlogIcon Groovie 2008/07/02 18: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워우...커버사진이 뭔가....빈티지한 일렉트로 신스코어의 감성을 딱 가지고 있는 듯 한데요?

  6. K. 2008/07/05 09: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밀린 숙제하듯(?) 잘 받아 갑니다. (받아만 가서 얌체같당...^^;;)

    • BlogIcon app_ 2008/07/05 14:57 Address Modify/Delete

      한국에서 컬러풀한 모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분 중 한분인 K.님이 직접 방문해 주시니 영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K.님도 방문해주셨고 하니 슬슬 블로그를 통해 사업아이템(머천다이즈 판매)를 실천할 때가..

app 통신 #1

walk 2008/05/16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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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kin - next of kin

0
공중전화 박스에 붙어있던 '전화는 용건만 간단히'라는 스티커가 떠오릅니다. 그것은 기다리는 이를 위한 배려였지요. 지금은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네트워크를 흐르는 정보량도 그에 따른 속도도 증가했지만 이럴 때일 수록 위의 간결한 문구가 더 의미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정보의 쓰레기 더미 위를 헤엄치는 나와 당신을 위해서 말이에요.

1
외형적으로 블로그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눈이 아프다'는 피드백이 압도적이었던 (저는 불친절하게 m.i.a.의 오피셜사이트보단 보기 편하지 않느냐며 그분들의 의견을 묵살했지만) 라스타 버젼의 스킨을 버리고 새로운 이미지로 깔끔하게 꾸몄습니다. cookbook of sound의 로고는 명함을 만들며 만들었던 이미지를 쓴 것으로 이 이미지는 미모의 천재 디자이너 한민지양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녀는 저의 '레트로에 대한 리스펙트를 잃지 않으며 퓨처리즘의 결정을 담은 디자인'을 만들어 달라는 얼토당토 않은 요구에 (여러분이 보고 계신것 처럼) 정확히 부합하는 디자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그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물론 다른 추가적인 댓가는 없습니다만.)

2
내적으로도 블로그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analoguepinballplayer.tistory.com 이라는 길디 길던 주소를 cookbookofsound.net 이라는 역시 길지만 위의 것보단 짧은 주소로 바꾸었습니다. (물론 기존의 주소로도 접속 가능합니다.) 저처럼 자주 가는 사이트를 직접 타이핑해 들어가는 타이프 긱들에게 유용한 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rss 리더기에 등록하는 것일테지만요. ( <-이 버튼을 누르면 hanrss에서 제 블로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참 쉽지요?) rss feed 주소가 바뀐 건 알고 계시나요. 이에 대해서는 이 포스트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rss 공개 방식을 전체공개에서 부분공개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분공개보단 전체공개를 선호하나 포스트 내에 임베드된 미디어가 많아 hanrss같은 리더기에서 한꺼번에 볼 시 브라우저가 멈추거나 현저히 느려지는 경우가 있어 부득이하게 바꾸었습니다. 메인의 디자인을 바꾼 것도 그와 같은 이유인데요. more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할까 하다가 그 경우도 부분공개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 일단 부분공개로 두었습니다. 이에 대한 합리적인 의견 있으면 언제라도 수용하겠습니다.

3
블로그의 사이드바에도 작은 변화가 있습니다. last.fm 위젯을 비롯 블로그에 부하를 주는 플러그인은 모두 삭제하고 대신 어제 gtalk 위젯을 달았습니다. 구글 계정 여부와 관계 없이 제가 gtalk에 접속해 있을 때, 언제라도 저 버튼을 누르시면 저와 대화 가능합니다. 디폴트가 '손님'으로 되어 있어 제 지인들 중 제게 욕을 하고 싶으셨던 분도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욕지거리를 날리는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용도로의 이용은 권하지 않습니다. 현재 권장하는 용도는 여성분들의 즉석만남, 술약속, 디제잉 섭외 등입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인기 블로거들이 저 위젯(혹은 msn 위젯)을 달았다 과부하가 걸려 다시 없애는 것 같던데 저는 인기 블로거가 아니니 저 위젯으로 인한 과부하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
이번주 일요일 4시 여대생 다방에서 출장 디제잉합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의정부 예술의 전당 사이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만 선뜻 초대하기가 힘드네요. 혹 그 부근 살고 계시는 분은 놀러오시면 시원한 쌍화 슬러쉬라도 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사정상 연기되었습니다. 다시 일정 잡히면 알려드릴께요.

5
올린 곡은 surkin의 'next of kin'인데 특별한 의미는 없고 그냥 즐하시라고.. 용건만 간단히 적는다 했는데 많이 길어졌군요. 이번주 주말은  2MB 생각하지 말고 부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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